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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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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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날 사랑한다 믿었는데..
그때는 하늘의 별도 내위에 떠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던데...
그걸 믿었었는데...
"내가 틀렸다"
이별이란 것이 이렇게
갑자기 불어올지는 몰랐다.
.... ?1 ....
주제:[(詩)사랑] 단****님의 글, 작성일 : 2000-12-06 00:00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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