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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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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먼지사이로
한줄기 빛이되어 다가온 그녀

나에게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르쳐준 그녀

그런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났다
이별이라는 아픔만을 남긴채...

그녀의 모습을 찾으려
미친듯이 헤매어보지만
슬픔만이 나를 기다린다

지금 이순간 나의눈물만이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먼길을 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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