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속에 그려진 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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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없이 널보내겠다고
후회없이 널보내겠다고
다짐하고 또하던 나는

책상위에 올려져 있는 너의
웃는 사진을 보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지만

언젠진 모르지만 너의 이별을
실고 날아온 이메일 한통을
보고 난 하염 없아 눈물을 흘린다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하지만
돌아올수 없는 너
멈출수 없는 눈물을 흘리며
너를 한없이 불러보지만

나의 눈물속에 비친
너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난
다짐했다

눈물속에 비친 너의
행복한 모습을 영원히
그리며 살아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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