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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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끝자락에서
난! 당신을 그립니다
가다림과 기다림이 그리움되어
가슴은 흙이되었지만
꽃망울 터트릴 오월을 그리면
긴 머리는 모두 당신입니다.
올해도 유월의 내가슴은 잿빛으로 변할 줄 알면서도
난 당신을 그립니다
하얀 집을 그린 호수에
하나의 해와
하나의 달과
하나의 별을 띄우고
잔잔히 일렁이는 세상을 노래할
당신과 나 우리를 꿈꾸며....
주제:[(詩)사랑] 나**광**님의 글, 작성일 : 2000-12-05 00:00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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