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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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도 모르게..

니가 날 떠나버린 그 후로..

줄곧 이런 생각을 했었어..

난 이제 기다림 속에서 사랑을 기다린다고..

근데..

그 기다림이 너무 오래되면..

나 많이 지쳐서..

여기에 없을거라고..

근데 이젠 어쩔 수 없나봐..

그냥 이곳에 있어야하는데..

이젠..

너무 지쳐서 이곳에 있을 수 없나봐..

기다림..

사랑..

이젠 너무 오래된 추억 뿐이라서..

나 이제..

웃을 수 밖에 없나부다..

그래두..

기다릴꺼야..

니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근데..

돌아와주지 않는다면..

나 그냥..

니가 없는 세상에서 웃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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