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나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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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내삶의 전부가 떠나갔다...
내 모든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삶에 전부라고...
나는 너라고 까지 생각했는데...
지금 내곁에 남아있는거라곤...
아이들의 한마디였어...
괜찮아..다그런거야..슬프겠다..
다 잊어..
난 이런말이 싫어..
너무나 듣기 싫다고...
주위에서 이렇게 들려오는 소리가..
난 너무 싫다고..
이젠 어떻게 너의 얼굴을
봐야할지...
난 더이상 널보지 않고싶다...
너를 모조리 잊고싶다..
지금와서 후회하는건
늦었다고 생각하고..
너를 잊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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