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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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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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따뜻한 미소는
나의 시선을 그을리고
당신의 가냘픈 손은
나의 사랑을 받아간다
사랑한다 소리치고
사랑한다 외쳐봐도
나의 입술을 젖은 듯
내 눈뜨고 처음 느껴보는 사랑
이제야 만남은 신의 저주
시작된 만남은 황홀한 행복
주제:[(詩)사랑] 나**광**님의 글, 작성일 : 2000-12-04 00:00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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