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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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가봐..
그것두 외사랑..
가슴이 너무 아파 찢어 갈기듯이
오혈할껏만 같아..
눈시울은 붉어져 내눈에 흐르는 것은
그리움에 지쳐 쓰러지는 혈안(血眼)..
내 심장을 도려내 떨어지는 혈로써
이 그리움을 채울수만 있다면...
그래서 이렇게 아프지 않을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하지만.. 이 모든것도 다 그사람을 위한
내몸의 작은 일부분 일뿐...
정말.. 사람 하나 좋아하는 일은..
미친짓이야......
이 모든것두 다 행복한 홀로 미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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