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헷갈릴때...
copy url주소복사
친구를만났습니다.
년 만에만난친구....
그 친구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너무반가웠기에
가슴속에 담아두던 모든것을 얘기하고
그 친구도 모든걸 말했습니다.
저는 행복했습니다.
볼수 없을거라 믿었던 친구를만났기에...
언제부턴가 그 친구가 좋아졌습니다.
어릴땐 몰랐지만 그 친구를 좀더알게되서
착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만이 생각이납니다.
정말로 그 친구를 좋아하나봅니다.
이건아니라 생각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확실해집니다.
이제 그 친굴 보는 것이 어색합니다.
좋아한다구 하고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내 마음이 다칠까봐..그 친구와 멀어지게될까봐..
그래서 힘이듭니다.
온통 그 친구의 생각뿐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저 친구일뿐인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