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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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눈이부시도록 아름다운 너
너의 그 눈빛만 보아도....
너의 그 목소리만 들어도...
너의 모습을 볼때마다
설레이고 떨리는 난...
이것이 사랑인줄 알았을때
이미 다가갈수 없을 만큼 멀어진 너
넌 알수있겠니
나의 마음을...너를 기다리며...
어디선가 널 바라보며
눈물짓는 날....
주제:[(詩)사랑]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0-12-02 00:00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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