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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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위해 해줄수 있는것
능력만 된다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다
하늘과 땅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움을
단 한사람
오직 너에게만 주고 싶었다
네가 그토록 사랑했던
널버린 그남자의 남아있는 사랑까지
오직 너에게만 향하도록 해주고 싶었다.
from:aretemis73@hanmail.net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1-22 00:00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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