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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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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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절 선택했기에
저 역시 그대를 선택했습니다.
그대가 절 사랑하기에
저 역시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그대가 나만을 바라보기에
저도 그대만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절 떠나려하기에
저는 그대를 보내려 합니다.
그러나 그대가 날 쉽게 떠났음에도
전 당신을 보내지 못합니다.
오직 그리움으로 상처받은 마음으로
그대를 추억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은****님의 글, 작성일 : 2000-12-01 00:00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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