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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너의 전화를 기다린다.
나에게서 이미 멀어진 너이지만
혹시나 니가 나를 그리워할지도 모른다는 자그마한 희망에
또다시 나의 모든것을 맡긴다.
니가 다시는 나에게 연락하지 않을것을 알면서도
바보같은 사랑에 이미 중독되어버린
나는 오늘도 너의 전화를 기다린다.
주제:[(詩)사랑] 워**천**님의 글, 작성일 : 2000-12-01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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