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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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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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모든일들이 다 필요 없어졌다.
그대를 그리며 기다려온 모든일들이...
그대에게 속아지내 온것같다.
나는 이제까지 그대의 장난감에 불구했다.
난 그대에게 미쳐있었다.
너무 미쳐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이제는 알것같다.
이기적이었던 너
상처만 주었던 너
냉정하게 뒤돌아 나의 곁을 떠나버린 너
너를 잊고 지내자니 모든게 다 필요없어졌다...
주제:[(詩)사랑] 은****님의 글, 작성일 : 2000-12-10 00:00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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