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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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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
모래밭은 하이얀 눈으로 뒤덮히고..
멀리서 몰려오는 파도에...
오늘도 바위는 자리를 채운다..
밤 하늘엔 별들이 가득하고..
파도치는 소리도 그대로인데...
왜이리 허전할까....
오늘도 홀로이 서성이다..
휘날리는 머리카락만이...
내 가슴을 채운다...
주제:[(詩)사랑] 박**랑**님의 글, 작성일 : 2000-12-01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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