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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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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

모래밭은 하이얀 눈으로 뒤덮히고..

멀리서 몰려오는 파도에...

오늘도 바위는 자리를 채운다..

밤 하늘엔 별들이 가득하고..

파도치는 소리도 그대로인데...

왜이리 허전할까....

오늘도 홀로이 서성이다..

휘날리는 머리카락만이...

내 가슴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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