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님의 그대에게
주소복사
당신은 내가 가장 아끼고
가장 사랑하는 이를 가졌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숨이 막히는 내게 그런 사람을
당신은 가졌습니다.
나 이제 당신께 용기내여 말하려 합니다.
그토록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그저 한순간의 추억으로
남기지 말라고......
주제:[(詩)사랑] 한**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2-12 00:00 조회수 19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