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무나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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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남자는 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병원에선 남자가 심장을 이식하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끝까지 거절 했습니다...
그러다 남자는 죽었습니다...
여자는 슬픔에 젖어 있었죠...
어느 날 여자가 남자의 소지품을 정리하다가 남자가 써온 일기장을 봤는데, 거기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심장으론 널 사랑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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