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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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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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늘 학교가 끝나고..
그가 인사해 주었습니다..
난 그를 못 보았는데..
그는 나를 보고 웃으며 인사해 주었습니다..
비록 같은 반은 아니지만..
가끔씩 보는 그의 웃음은
정말 기뻣습니다..
자주 전화하지만..
마주볼때 웃어주진 않아도..
나에게만 해주는 특별한 인사가 아니라도..
그래도 나는 좋습니다..
그가 해주는 인사이기 때문에...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30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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