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함을 갈망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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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왔다...
아침은 그렇게 깊은 추위를 느끼며 시작때12다...
따스함을 갈망해보지만...
추위를 잊어보고자 보일러의 온도를
높여보기도, 또 이불을 돌도말아 덮어보기도
하지만 깊은곳의 추위는 가시질 않는다...
따스한 체온을 느끼고 싶다...
따스한 차한잔으로 그 추위를 이겨내고
싶었지만 그도 가시질 않는다...
벌어진 틈 사이로 찬 바람이 스며드는것 같아
옷 매무새를 단단히 여미어 보지만 그 역시
달라지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어찌하면 좋을지...
이제 이 추위가 시작인데...
그래...
어쩌면 난 차가워진 날씨에 추위를 타는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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