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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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요
그랬나요
처음부터 난 아니였던가요
그대에게 난 함께할 수 없는 존재였던가요
왜 그리도 숨겨야 했었나요
시원스레 말 하지 않고
그렇게 날 애태우게만 했어야 했나요
이해해요
그대 정 못미덥다면 어쩔 수 없죠
그래요 너무 힘들지만 괜찮을거예요
그대만 행복하다면
나 하나쯤 타버려도 어디 흔적 하나 남겠어요
그대 기억속에....
주제:[(詩)사랑] 슬**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1-29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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