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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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가면 잊혀진다고....
시간이 가면 잊혀질거라고....
그러며 전 사랑하는 그를 떠나보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느껴지는건
당신을 향해 남은 그리움뿐이었습니다.
주제:[(詩)사랑] 하**향**님의 글, 작성일 : 2000-11-29 00:00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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