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마음속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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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모든걸잊고....
나혼자 사는법을 배우고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모두를 버리고...
나혼자만이 살아가는법을...

나에게는 아무도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난 살고있었습니다...
나의 사랑이 떠난뒤로...

그렇게 오랜시간이 흘렀나봅니다..
어느세 날도 추워지고...

이제 너의 모두를 잊어가는데...
밖에는 눈이오는거에요...

난 생각했습니다.지금까지...
내가 왜이랬는지...

그때 왠지 추워지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느끼지못했던...

가슴의 차가움...너무나 추웠습니다..
지금까지 너생각하지않던내가...

니생각을 하는순간부터..
난 춥기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널생각하니...
드디어 나에게도 겨울이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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