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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식...그리고...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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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그리고...사랑

그대의 가식적인 웃음을...

전 본적이 없습니다.

그대의 가식적인 행동을...

전 본적이 없습니다.

그대의 가식적인 말투를...

전 본적이 없습니다.

그대의 가식적인 사랑을...

전 본적이 없습니다.

그대안에는...사랑이라는...

작은 단어밖에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그대안에 사랑이라는 단어를 제가...좀더

키워 줄 수 있을까요?

그대안에 사랑을 채워주고 싶은 나...

그리고...그대이름...[이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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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부분에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써 너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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