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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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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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바위에
살짝 앉습니다
향긋한 풀냄새와
푸른 하늘이 있는곳...
조금 더 일찍 와야 했기에
아픔니다
다시찾은 이곳은 뭔가 다름니다
왠지 허전합니다
무엇일까 하면 주위를
훑어 봄니다
하늘이 빨게질쯤 알았습니다
내가 앉은 바위옆에
항상 있던 그녀가 없단걸...
그레서 그녀에 향기가
안났단걸...
내뺨에 눈물이 흐른단걸...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0-11-28 00:00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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