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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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대를 보지 않고서는
살아 갈수가 없어요.
가끔가다 그대 얼굴 그리워지면
저의 눈물로 베개를 적시고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을지..
떠날 때는 미련없이 떠났지만
나의 마음을 휘저어 놓는
나의 인생전부가 되어버렸으니....
주제:[(詩)사랑]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1-28 00:00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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