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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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날 떠나고
나또한 그댈 미련없이 떠났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그대는 나를 잊었겠지..
나도 그래를 서서히
추억의 사람으로만
자리잡혀 가고있으니
주제:[(詩)사랑]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1-28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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