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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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이렇게 아픈건
남몰래 사랑을 간직하는 설움 때문인지도...
가슴이 이렇게 시린건
차가운 바람처럼 냉정한 그대의 눈을 보았기때문인지도...
가슴이 이렇게 구멍때175린듯이 허무하고 멍한건
정말 힘들게 사랑을 풀어냈지만 그대의 마음이 닫혀있기 때문인지도...
가슴이 이렇게 뜨거운건
아렇게 힘겨운 사랑인데도 그대 모습 바라보며 다시 용기를 얻는 것이기 때문인지도...
그러기에 나는 별수없이 그대를 사랑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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