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군요..
주소복사

연락 안와요..
제가 싫은가요..?
아님 무슨 이유인가요..
이 음악을 아시나요,..?
금지된 장난이예요..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슬퍼지는 곡...
나의 마음과 같네요..
정말 날 잊었나요..?
아님 정말 절 잊고 싶나요?
그럼 전 어쩌라고요..
어찌할수 없는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는
이렇게 떠나버리나요..?
정말 너무해요..
냉정하시군요.. 정말로..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