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도 어김없이..
주소복사
오늘도..어김없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흐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언제까지 흘릴지..
아직은 저도 모르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이..
언제까지 일지는..
아직은 저도 모르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주제:[(詩)사랑] 광**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5 00:00 조회수 12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