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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쁜 서니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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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서니님 안녕하세요?
저는 별 따라기 입니다...
기쁜서니님 께서 올리신 글을 읽고
마음에 와 다아서 이렇게 답변을 올림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은 행복 한것 같아요...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매일 그 사람때문에..
눈물을 흘립니다. 제가 좋아 하는 그 사람은 다른 여자앨 좋아 하거든요... 하지만 그 여자앤 제가 좋아 하는 그 사람의 맘을 몰라 줍니다... 그애가 행복해 졌음 좋겠어요...
그래서 매일 웃는 그애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계속 좋은글 올려 주세요,,,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매일 행복이 있길 빕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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