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 한다는 그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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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맘을 다 몰라 주는데...
니가 그앨 좋아 하는만큼
그애는 너의 맘을 몰라 주는데...
그래도 그애가 좋으니?
내가 그애보다 더 잘해줄수 있는데...
내가 훨씬 그애보다 널 사랑할수 있는데...
이런 내맘을 넌 알아주는지...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
너도 그앨 좋아하는 거라면
니 마음을 조금 이해 할수 있을껏 같아...
하지만 매일매일 그애 때문에
아파하는 니모습
바라만 봐야 하는 나는
내 마음은 얼마나 아픈지...
말로 다 할수 없을것 같아..
니가 조금더 아니, 지금보다 많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어...
그래서 매일매일 너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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