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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든것을 끝내고 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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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맘이 편안합니다.
모든것을 끝냈으니까요.
마음이 편안합니다.
당신의 모든것을 잊어 버렸으니까요.

아마도 당신은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1년지난 지금도 모르시겠죠.
전 당신에게 마지막 비밀이란 것도 없이
모든 마음을 들켜 버렸습니다.
전 나의 모든것을 알고 있는 당신이 싫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끊어져 버린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가 너무나 약해보여 당신을 만나기가 싫었습니다.

모든것을 끝내고 난 후에도 당신을 볼수 없을것 같군요.
이제는 그런것은 견딜수 있지만
공간이 너무나 넓게 느껴지는 시간이 절 망설이게 합니다.

이제는 그냥 잊을려고 합니다.
내 자신을 위한 삶이 되도록 ...
후회 할지도 모르지만 남는것은 있을것 같아요.
남을 생각 할 시간도 없이 나만의 시간을 위한 생활이 비록 외롭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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