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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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 전화를 더이상 받을수 없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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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그녀에게 전화를 겁니다..
받지 않을 거란걸 알면서도
그녀의 멈추어버린 핸드폰으로 게속해서
전화를 합니다....
나 마저도 그녀가 더이상 전화를
받지 못한다는 걸........ 더이상 내게
그 달콤한 목소리를 들려줄 수 없다는걸
인정한다면 그녀의 모든 기억마저도
떠나버릴것 같으니까요.....
주제:[(詩)사랑] 김**람**님의 글, 작성일 : 2000-11-25 00: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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