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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른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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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주신 인연에
감사한다는말..
나 너에게 여러번
했었지...

우연하게 알게된 너로 인해..
난 누구보다 소중한

알게되었으니까..

어느새
내맘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너에게...

아직 좋아한단
말해본적 없었지..
사실은 널 무지 좋아하는데두..

널 아주마니 그리워 하면서두..
아무것두 해줄수 없는
나로인해..
자신없는 나로인해..

아직은 거리를 만들구 있었지..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나만을 위하는 너의
맘을 알면서두..
나 이렇게
또 모른척하지..

성급한 맘으로
그렇게 시작하고 싶진않으니까
근데..
지금은

너에게 조금씩 나가가구 싶어
니옆에 설수 있었음해...

나의 처음의 사람으로
널 만들구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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