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픈글을 올리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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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글을 올리는 분들께...

많은 사람들이 슬픈글을 올리고..

슬픈 사연을 올리고...

자신이 슬프다는걸 느끼고..

그로 인하여 눈물을 흘리신다면...

그건 당신이 행복한 행복한 이유예요...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릴수 있다는거..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당신들은 모르실것입니다..

나...

그 아이를 위해 눈물을 흘리면

다른 아이들의 비웃음...

아니..

다른 아이들의 비웃음이 아니라..

그 비웃음을 싫어 했던 그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나는 울고 싶은데...

왜 울지 못하게 할까...

편지를 쓰고 싶어도 전해줄수 없어서

노트에 눈물 꾹꾹 참으면서...

수십번 읽다가

때12다...하면

지우개로 흔적없이 지우는 나이기에...

저..

옛날에

누군가가 저에게 그랬습니다...

사랑해서 상처받은걸 어떻게 비교하냐고...

근데...

맘속으로 사랑하는것도 허락되지 않은 저이기에

저 이런 말을 합니다..

눈물 흘리는걸...

아파하지 마세요...

작은 시인의 마을 사람들...

모두 행복햇으면 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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