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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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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원하는것은 어떻것이든지 달게 받겠다고...
내 사진을 보며 이렇게 빨리 아픈 추억이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다는...
왜 내가 그의 마음에 들지 못했을까요...
조금이라도 조그만이라도 나를 진심으로 대해 주었다면...나 이렇게 그를 그냥 보내진 않았을건데..
전부다 감싸안고 내 속이 새까맣게 타더라도 그의 곁에 있을수 있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겠지요...
왜 아직도 나는 그를 좋아하고 있는걸까요...
그가 날 이렇게 힘들게 하고 있는데도...
난 그가 생각납니다....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 아쉬운데....
백일까지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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