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겨울입니다.바쁘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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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대부분 겨울이면 이맘때면 바쁠것입니다.저또한 그렇구여^^
그동안 많은 시를 쓰셨져?
많은 시를 읽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의 시도 읽다보면 자기시의 발전을 느끼게됩니다.
겨울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번 도전해보시라구여.
신춘문예의 계절인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저도 이번에 미흡하지만 도전한답니다.
작은 시인의 마을 회원 여러분들과 그리고
여기를 찾아와주시는 많은 시를 사랑하시는 분들꼐..
이 겨울이 기억에 남는 좋은 겨울이었으면 건강한 겨울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그럼 남은 한주 잘보내시구여..다음 한주도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럼 좋은 시많이 쓰시구여 다음에 시정리되는대로 다시한번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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