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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거짓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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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짓말이 싫어요
항상 그녀는 내 앞에서 거짓말만 했죠
사랑하는 그녀였기에……
그녀가 힘들어하는데
난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었어요
그녀가 더 아파할 가봐서요
아니 전 너무 비겁했기에……

끝내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체
그녈 보내고 말았어요……

이젠 자꾸 그녀의
얼굴이 지워져 갑니다…희미하게…
나 몰래 아파하던 모습도……

나 이제 그녀 앞에서 일어나려 합니다

이런 나 그댈 향한 바람 있어요
더 이상 아파하지 마요
병 때문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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