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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떠나가는 그대를 배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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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눈뜨면 잊혀질 아침이 두려워
오늘도 난 몽상속을 즐거이 헤멘다
저멀리 영혼에 문에 다다라
나에게 손짓하는 그대의 모습을 보며
이제 정말 가는가보구나....

이젠 다신 몽상속을 찾지않으리라
사랑했기때문에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며 슬퍼하지 않으리라..
영혼의 문이 닫혀지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드디어 참고 참았던 서글품과 설움이
가슴속에서 터져나왔다
아~미치도록 그립다
미치도록 그대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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