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리워 질때...
주소복사

앉아 희미하게나마 생각나는
당신을 그려봅니다...
홀로 길을 가다가도
당신과 닮은 이를 보면
왠지 말을 걸어 보고 싶어집니다...
홀로 밥을 먹을때에도
당신과 함께 밥 먹는듯한
괜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비오는 날 홀로 비 맞고 걸으면..
날 부르며 우산같이 쓰고 가자는
옛날 추억어린 당신의 미소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당신을 그리며
하루하루 지내는 난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s.g -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