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이 그리워 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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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어두운 방 구석에
앉아 희미하게나마 생각나는
당신을 그려봅니다...

홀로 길을 가다가도
당신과 닮은 이를 보면
왠지 말을 걸어 보고 싶어집니다...

홀로 밥을 먹을때에도
당신과 함께 밥 먹는듯한
괜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비오는 날 홀로 비 맞고 걸으면..
날 부르며 우산같이 쓰고 가자는
옛날 추억어린 당신의 미소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당신을 그리며
하루하루 지내는 난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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