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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의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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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가 오는 어느날에...

오늘은 겨울 비가온다 추적추적 내리는 이비가

너무도 구슬프다

나 이제 그녀에게 다가가고 있다 다가 가면 다가

갈수록 이 두려워 지

는 마음을 그 누가 알가? 그렇다 사랑에는 치료

약두 그전에 예방하는

예방 주사두 업는 것이 사랑이다 그런줄 알면서

두 또 힘겹게 시작하는

것 이 사랑이다. 사랑의 상처는 시간이 약이라든

데 나 또한 그 시간을

약으로 삼아서 병에 걸리지 안을까 내 자신이 두

려워진다 두려워 말도

못하는 나의 이 사랑을 구슬피 내리는 이 겨울비

가 전해 주었으면 그

러면 한결 마음이 편안 하겠는데...내나이 20이

되어서야 이제야 사랑

을 알았다 그저 좋아하는 것이 사랑인줄 알았던

나 였는데 이제는 그

저 유행가에 항상 담겼던 그저 흘려 보내었던

그 사랑 이야기를 알 것

같다 나의 진정한 이 첫 사랑이 이루어 지기를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밖에 내리는 결울비와 함께 나의 이 기도를 흘

려 보낸다.

2000.11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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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의 사랑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글을 하나더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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