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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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도 당신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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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미련이
당신의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이젠 놓아버려도 되는데
조그만 미련이 울고 있네요
조그만 그리움이
당신을 기다리고 싶어합니다
이젠 사라져버려도 되는데
조그만 그리움이 슬퍼하네요
조그만 추억이
당신과의 만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젠 지워버려도 좋은데
조그만 추억이 아파하네요
주제:[(詩)사랑] 하**비**님의 글, 작성일 : 1998-11-13 00:00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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