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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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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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말 하렵니다
조금은 서툴은 말로
조금은 어색한 말로
그대에게 사랑한다 말 하렵니다
겨울 바람 메서워도
알 수 없는 내 마음 두근 거리고
알 수 없는 내 가슴 답답해 질 때
그대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줍니다
정 하나라 말하려 합니다
너와 나의 끈끈한 삶을
너와 나의 눈부신 사랑을
너와 나의 끝없는 사랑이라 말 하려 합니다
주제:[(詩)사랑] 홍**기**님의 글, 작성일 : 2000-11-23 00:00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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