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대로 끝내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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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놓아줄거라 생각하지마...
내 마음처럼 너의 마음도 갈기갈기 찌져놓을거야..
내가 아팠던 시간만큼 너두 백배로 천배로 아파야 하지 않겠어..
사랑한다는 말 입에 담지도 마...
어떻게 다른 여잘 마음에 두고도 나한테 접근해서 사귀자고 할수가 있었는지...그리고 상처주지 않겠다는 말을 어떻게 할수가 있었는지....
너를 미워해....널 좋아한 만큼 지금 널 미워해..
너같은 사람 꼭 만나....
꼭 만나서 느껴봐...
그 전에 아파봐...내 마음을 이토록 비참하게 만든 널 용서못해..아파야해..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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