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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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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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처받고 싶지 않다.
나중에 아프더라도.. 참을 수 있을 것 같고, 엄청 아프더라도 기쁨으로 만들고 싶다.
지금은 정말이지 다시 한번 상처를 받으면, 너무나 후회할 듯 싶다.
하지만, 아무래도
......
뜨거운 불을 안고 있는 가는 양초같고,
너울거리는 바다 속으로 걸어가는 소금인형같다...
불이 싫고, 물이 싫다.
그런데 내가 왜 이러지.........
주제:[(詩)사랑] 벗**나**님의 글, 작성일 : 2000-11-23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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