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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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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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고 싶었어....
네 눈물....내가 닦아 주고 싶었어...
단지...단지...
네가 슬픈 건 보기 싫었을 뿐야...
하지만....난 널 웃게 만들 수 없다는 거...
알아...
네 웃음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걸..
난 알고 있어...
그냥....
그냥....
널....나도 모르게 사랑하게 됐나봐.....
주제:[(詩)사랑] 희****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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