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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녕이라고 다 이별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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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고 다 이별은 아닌듯.

1000일동안 사귀던 아이가..

안녕이란 말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싫어졌다고..

처음엔 많이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헤어지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 이윤 그가 이제 한달밖에 못산다는것..

그는 안녕이라고 했지만..

항상 웃어줍니다..

정말로 안녕이라고 다 이별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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