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만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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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나 그사람만을 바라보는데...그리구 그사람만을 바라보는데......

그사람은 제가 바라보는 쪽으로는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바라보는 곳은 오직 한곳입니다...

언제나 제가 바라보는 그 반대쪽....

그사람에게는 이쁜 언니가 있습니다.....항상 그사람 은 그녀만 바라봅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그사람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언제나...언제나...그사람 주위에서 만 맴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합니다...

그사람이 어떤행동을 하든 전...그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아름다워 보입니다...

하지만 그사람에겐 이쁜여자친구가 있어..그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다가갈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주는것이지 받는게 아니라고...

하지만....전 그사람에게 사랑을 주고있데.....정말 많이 주고 있는데.....항상 내가 바라보고있는 반대쪽만 바라보는 그사람은...이런 내맘을 알지...

그사람은 저를 그냥 귀여운 동생...이상으로는 절대루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두 그사람만을 바라보며.....멀리서 바라볼수 있다느것만으로두 만족해야하는 나....그대에게 다가갈수 없는 이런 슬픈 마음을 여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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