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것도 제목 없어여 -_-(제목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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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가 울게 될진 몰랐습니다.
그렇게까지 힘이 들던 하늘...
오늘은 그 하늘이
내게 외면을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간....
알게 될거라는 소망을....
기도를 가진채....
전 오늘 여행을 떠납니다.....
돌아와 웃을 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잊어야 할거라면....
이제 정말 모든게 끝인거라면....
....용서의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이별로 잊음의 여행이 아닌.....
다만 부탁 합니다.....
알게 된다면.....
그때 내게와 울게하지 말라고....

그리고 또 기도 합니다....
다음 세상엔....
그 다음 세상에도.......
두번다시 우리 인연의 끈이
연결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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