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 없는데....(제목좀 지어주세요)
주소복사
오늘....
그 사람의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지워져 버린 내 이름...
이젠 끝이라고....
그게 현실이라고....
모든걸 말해주듯이...
말 없이 흐르던 슬픔...
그 사람의 다이어리 속에서
지워진 난 이름뿐었지만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
지워진 난...
내 사랑의 진실....
모든것이 었습니다...
주제:[(詩)사랑] ******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13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