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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 없는데....(제목좀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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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 사람의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지워져 버린 내 이름...

이젠 끝이라고....

그게 현실이라고....

모든걸 말해주듯이...

말 없이 흐르던 슬픔...

그 사람의 다이어리 속에서

지워진 난 이름뿐었지만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

지워진 난...

내 사랑의 진실....

모든것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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